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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일일시호일, 사각지대 놓인 이주민 돕다미소원 다문화가정 지원·상담에 200만원 후원
▲ 법보신문(대표 김형규)과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4월5일 사단법인 미소원(이사장 장유정)에 이주민 가정상담 등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와 장태석 미소원 법인이사가 각각 대표로 전달식을 가졌다.

법보신문과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이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과 자비온정을 나눴다.

법보신문(대표 김형규)과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4월5일 사단법인 미소원(이사장 장유정)에 이주민 가정상담 등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서울 조계사와 일일시호일이 법보신문 지면으로 펼치고 있는 이주민 돕기 공동 캠페인 기금 중 일부다. 지역 상담 및 봉사전문 단체 미소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서 생활 중인 이주민들에게도 일정 부분 온정을 전하고자 결정된 후원이다.

미소원 정기법회에 이어 가진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와 장태석 미소원 법인이사가 각각 대표로 참석했다. 장유정 미소원 이사장, 김춘식 운영이사, 미소원 회원 불자 등이 동참해 자비나눔 원력을 한데 모았다. 이날 미소원은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신문사와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의 발전을 기원했다.

  

▲ 장유정 미소원 이사장, 김춘식 운영이사, 미소원 회원 불자 등이 동참해 자비나눔 원력을 한데 모았다. 이날 미소원은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신문사와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의 발전을 기원했다.

장유정 이사장은 “꾸준히 이주민가정,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나누고 치유의 길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활동의 도반 혹은 가족과 같은 곳이 바로 법보신문이다. 불제자의 자긍심으로 일일시호일 공익사업이 더 넓고 다양하게 확대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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