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17 화 09:32
상단여백
기사 (전체 1건)
이주민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이웃이다
완주 송광사가 8월14일 ‘송광백련 나비채’ 행사의 하나로 전국 각지에서 터 잡고 있는 베트남 이주민들을 초청해 그들의 애환을 풀어줬다고 한다. 이주민과 그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베트남식 법회, 베트남...
일일시호일  |  2016-08-25 16:5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