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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신 뚜안 부부에 400만원일일시호일, 12월26일 전달

조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12월26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12월26일 베트남에서 온 뚜안(27)씨 부부에게 4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2년 12월1일~26일 법보신문 보도를 통해 사연을 접한 독자들과 불자들이 보내온 금액으로 마련됐다. 뚜안씨 부부 사이에서 32주만에 태어난 아들은 장천공과 협착으로 중환자실에서 홀로 사투를 벌이고 있다. 현재에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56-5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oyemc@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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