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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머인 난민 수판타씨에 300만원일일시호일, 2월 4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2월4일 방글라데시 출신 줌머인 수판타씨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20년 1월1일부터 1월31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수판타씨는 방글라데시 동남부 치타공 산악지대의 소수민족 출신으로 정부의 탄압과 핍박을 피해 한국에 왔다. 지난해 말 방광암 진단을 받고 수차례 시술대에 올랐다. 부인, 딸과 함께 김포에 거주하고 있으며 발병 후 일을 하지 못해 생활고를 겪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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