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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머인 난민 딸 유도라에게 300만원일일시호일, 11월4일 전달식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1월4일 줌머인 난민의 딸 유도라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4살 유도라는 태어나면서부터 희귀질환인 지방척수수막류 진단을 받았다. 생후 100일 경 수술을 했지만 발목이 아치형으로 변하면서 10월 초 한 번 더 수술한 상태다. 약물치료와 함께 정기검진과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아야하기에 적지 않은 병원비가 부담이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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