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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이주노동자 티하씨에게 300만원일일시호일, 9월6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9월6일 미얀마 이주노동자 티하씨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8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티하씨는 봉와직염으로 오른쪽 손등에 피부이식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 중에 있다. 병원비 1500여만원은 농장주가 지급한 상태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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