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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이주민 무큰다씨에 400만원일일시호일, 6월 27일 전달

[조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6월 27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원명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6월 27일 네팔 이주민 무큰다(33)씨에게 4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올해 5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법보신문 독자들과 불자들이 보내온 이주민 돕기 성금이다. 

무큰다 씨를 보기 위해 잠시 한국에 들어온 아내가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15년간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 고향에 보낼 돈과 아내의 병원비, 남아있는 4000만원의 빚은 벅차기만 하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56-5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fossil@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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