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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족센터, 세계인의 날 맞이 '다어울림 축제' 개최5월 20일 브라질·멕시코·일본 등 체험부스

5월 20일 브라질·멕시코·일본 등 체험부스
“서로 다른 문화 어울리도록 지원 확장”

일일시호일 산하 양천구가족센터(센터장 박병준)가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천구가족센터는 ‘찾아가는 다어울림’ 프로그램으로 5월 15일 조계종 국제선센터에서 다문화 의상 체험, 사탕수수 음료, 나라별 만들기 체험(한국, 멕시코, 브라질), 싱글인서울 홍보부스, 결혼이민자 정보제공 및 센터 프로그램 안내를 진행했다.

5월 17일 양천구가족센터 다어울림 축제에서는 국립남도국악원의 국악공연과 나라별 체험을 주제로 브라질(소원팔찌), 멕시코(솜브레로, 마라카스), 일본(모나카, 하네츠키), 태국(새피리, 타이 댄서 목걸이), 다문화 의상 체험, 가정의 달 캠페인, 싱글인서울 홍보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구성했다.

박병준 양천구가족센터장은 “서로 다른 나라와 문화가 어울려 함께하는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일일시호일  mingg@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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