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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이주민 카미씨에 500만원일일시호일, 5월 30일 전달

[조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5월 30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원명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5월 30일 네팔 이주민 타망 카미(38)씨에게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올해 4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법보신문 독자들과 불자들이 보내온 이주민 돕기 성금이다. 

카미씨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지만 지난해 겨울, 공장 출근길에 교통사고로 두피열상과 고관절탈구, 그리고 오른쪽 다리뼈가 부러졌다. 5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부러진 다리는 움직이질 않는다. 1500만원의 감당하지 못할 병원비와 한국에 오면서 진 1200만원의 빚이 남아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56-5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fossil@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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