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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 이주민 투크씨에게 300만원 전달조계사·일일시호일 2월16일 전달
▲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심정섭)는 2월16일 네팔 출신 이주민 투크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 조계사와 법보신문은 2월16일 네팔인 투크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16년 1월4일부터 1월30일까지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투크씨는 지난해 12월, 세포가 괴사해 근육이 녹아버리는 횡문근융해증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아왔다. 걷기는커녕 앉을 수도 없는 상황까지 몸상태가 악화되기도 했지만 2달 동안 적극적인 치료로 현재 거동은 할 수 있는 단계로 상태가 진전된 상황이다. 하지만 약물진료를 중단하면 언제 다시 근육이 녹아버릴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날 기금을 전달받은 투크씨는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꼭 완쾌하겠다”며 모연에 동참해 준 불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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