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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족센터, 1인가구 우울감 해소 지원 나선다상담·멘토링·재무관리·템플스테이 등 무료 운영

상담·멘토링·재무관리·템플스테이 등 무료 운영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이 운영하는 양천구가족센터(센터장 박병준)가 올해 서울시 1인가구의 일상생활 질적 향상과 사회관계망 형성 증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양천구가족센터는 올해 1인가구 대상 상담·멘토링·재무관리·템플스테이 등을 운영한다.

상담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청년, 중장년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이 이뤄지며 ‘너와 나의 MBTI’, 미술치료 등이 준비됐다. 1인가구를 소그룹으로 구성해 상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는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멘토-멘티 연계 프로그램인 ‘상담멘토링’을 통해 1인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또 1인가구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 운용 계획을 배울 수 있는 ‘재무관리 프로그램’, 유튜브 제작 교육 ‘나도 프로N잡러’, 식물을 매개로 1인 가구의 내면을 살필 수 있는 ‘원예 및 비건 베이킹’,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러닝크루’, 자택 셀프 인테리어·수납 교육, 1박2일 ‘템플스테이 쉼’ 등 프로그램들은 1인 가구의 휴식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준 센터장은 “1인 가구의 고립감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해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가족센터 홈페이지(ychc.familynet.or.kr/center/index.do) 및 양천구1인가구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일시호일  mingg@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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