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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일일시호일 산하 가족센터에 물품 후원2월9일, 종로·양천·중랑·영등포 가족센터·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에

2월9일, 종로·양천·중랑·영등포 가족센터·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에
KF94 마스크·손소독제·살균 유취제·습기제거제·곰탕 등 방역·생필품

천태종 산하 NGO 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 스님)이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 산하 가족센터와 외국인노동자센터에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2월9일 종로구·양천구·중랑구·영등포가족센터를 찾아 전달식을 갖고 코로나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나누며하나되기는 KF마스크 2만장, 손 소독제 1500개, 살균 유취제 1500개, 습기 제거제 1500개, 곰탕 1000개를 후원했다.

강현덕 영등포가족센터장은 “겨울 한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한부모, 1인가족, 다문화 가족들의 건강과 생활이 걱정됐는데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를 방문해 KF마스크 1만장, 손소독제 1000개, 살균 유취제 500개, 습기 제거제 1000개를 전달했다.

안진경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장은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바뀜에 따라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했다. 이 물품들은 이주노동자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생활 적응지원과 이주민 복지 발전에 힘쓰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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