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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출신 타원씨에 400만원일일시호일, 1월30일 전달

조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1월30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1월30일 미얀마 이주노동자 타원(34)씨에게 4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2년 12월27일~2023년 1월30일 법보신문 독자들과 불자들이 보내온 금액으로 마련됐다.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한국을 찾은 타원씨는 세균성 급성폐렴에다 합병증으로 신장투석을 받으며 사투를 벌여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월7일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병원에서 사망했다. 후원금은 타원씨 병원비를 담당한 미얀마 커뮤니티 조모아씨에게 전달됐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56-5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oyemc@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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