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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인 뇌성마비 시드미라에게 300만원 전달조계사·일일시호일 4월9일 전달
▲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4월9일 스리랑카인 시드미라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 조계사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4월9일 스리랑카인 시드미라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16년 3월2일부터 3월31일까지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시드미라(4)는 엄마 아니샤씨의 임신중독증으로 뇌성마비인 채 태어났다. 한창 뛰어 놀아야 할 나이지만 그저 누워있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던 아빠 수미스씨는 지난 2월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에 희망을 걸고 시드미라를 한국으로 데려왔다.

법보신문 지면을 통해 시드리마의 사연이 소개된 지 얼마 후, 동국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태석기)은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기로 하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시드미라는 4월1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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