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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온 양묘나잉씨에 300만원일일시호일, 7월28일 전달

조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7월28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7월28일 미얀마에서 온 이주노동자 양묘나잉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2년 7월1일~7월28일 법보신문 보도를 통해 사연을 접한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보내온 금액으로 마련됐다. 가구 조립공장에서 일하던 양묘나잉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머리를 바닥에 크게 부딪혔다. 검사 결과 뇌출혈이었다. 그는 입원 후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56-5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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