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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온 후이티공씨 가족에 300만원일일시호일, 5월24일 전달

조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5월24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5월24일 베트남에서 온 이주노동자 후이티공씨 가족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2년 4월1일~4월30일 법보신문 보도를 통해 사연을 접한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보내온 금액으로 마련됐다. 후이티공씨와 아내 틴티후에씨의 아들 후이뚜언키입은 태어난지 3개월 만에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서 폐에 염증이 생기고 자가 호흡이 힘든 상황이다. 현재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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