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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에 지원금 600만원 전달전국비구니회·일일시호일 강남구청 통해 6가구 지원

전국비구니회(회장 본각 스님)와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은 5월8일 서울 전국비구니회관 법룡사에서 봉행된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서 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에 600만원을 전달하며 강남구청이 선정한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달식에는 전국비구니회장 본각 스님을 비롯해 정순균 강남구청장, 남수연 법보신문 편집국부국장, 원정분 강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국비구니회장 본각 스님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곧 복전”이라며 “불자들의 자비가 지구촌 곳곳의 고통 받는 이들에게까지 고루 전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비구니회와 일일시호일은 2019년 12월 다문화가정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200만원을 강남구 내 다문화가정에 생활비 및 장학금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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