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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비구니회·일일시호일, 다문화가정에 600만원 전달강남구다문화센터 선정 여섯 가구에 생활비 지원

전국비구니회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이 강남구의 다문화가정 여섯 가구에 생활지원금 600만원을 지원했다.

전국비구니회(회장 본각 스님)와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은 동지인 12월22일 서울 전국비구니회관 법룡사 대웅전에서 강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관장 신민선. 이하 강남구다문화센터)가 추천한 다문화가정 여섯 가구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비구니회장 본각 스님을 비롯해 김형규 일일시호일 대표, 신민선 강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장, 원정분 강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 등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민선 강남구다문화센터 관장은 “강남구다문화센터는 강남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과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국비구니회와 일일시호일이 올해 초에 이어 두 번째로 다문화가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내년에는 더욱 큰 열매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형규 일일시호일 대표는 “전국비구니회 12대 집행부가 출범하며 일일시호일과 함께 손을 잡고 진행한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회장 본각 스님과 집행부 스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된 이주민들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불교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불사인 만큼 불교언론사이자 한 사람의 불자로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확대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국비구니회장 본각 스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은 전국비구니회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의 어려운 곳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지이자 실천”이라며 “동지를 맞이해 전국비구니회관 법룡사를 찾아주신 불자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동참이 이러한 나눔활동의 원동력”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국비구니회와 일일시호일은 강남구다문화센터가 추천한 강남구 내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정 여섯 가구에 각 1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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