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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신 리우띠안씨에 700만원일일시호일, 11월24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11월24일 베트남 출신 리우띠안씨에게 7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1년 10월28일~11월24일 법보신문 보도를 통해 사연을 접한 고담선원, 방명숙 불자 등의 지정기탁을 포함해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보내온 금액 및 대한불교진흥원 지원기금 중 일부다. 소독 치료로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리우띠안씨가 유선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70-4707-1080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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