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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출신 텐진씨 가족에 1200만원일일시호일, 5월25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5월25일 네팔 출신 라마씨 가족에게 12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1년 4월27일~5월25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특히 법보신문 보도를 통해 사연을 들은 부산 금천선원에서 특별후원금을 텐진씨 가족에게 지정기탁했다.

불자들의 후원으로 라마씨 가족은 병원비 걱정을 조금 덜 수 있게 됐다.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텐진씨 부부의 아들 삼야스는 엄마 라마씨의 임신중독증 증상으로 32주만에 1.4 kg으로 태어났다. 아이는 인큐베이터로 옮겨져 인공호흡기를 달고 치료를 받았다. 현재 2.1kg까지 성장했으나 아직까지 자가 호흡이 어려운 상황이다. 부부는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유선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일일시호일  kkkma@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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