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0.6 수 09:18
상단여백
HOME 소식지 이주민돕기 활동
중국 출신 쑹양씨에 400만원일일시호일, 12월28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2월28일 중국 출신 쑹양씨에게 4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0년 11월25일~12월28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특히 본지 보도를 통해 사연을 들은 봉사단체 미소원이 특별후원금 100만원을 쑹양씨에게 지정기탁했다. 모인 성금은 쑹양씨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쓰일 예정이다.

빈혈 증세가 심해진 쑹양씨는 병원검사 결과 ‘골수섬유증’이라는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설상가상으로 집 나간 남편이 보내오던 생활비마저 중단돼 병원비와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쑹양씨는 딸아이를 보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저작권자 © 일일시호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일시호일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