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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출신 바폰씨에 300만원일이시호일, 11월 24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1월24일 태국 출신 바폰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0년 10월27일~11월24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모인 성금은 바폰씨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쓰일 예정이다. 바폰씨는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지만 후유증으로 시력 저하와 신체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상태다. 아내 혼자 청소일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비싼 재활치료비는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바폰씨는 이날 전달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유선으로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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