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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시호일, 베트남 출신 넉씨에 300만원 전달4월 27일, 조계사에서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4월27일 베트남 출신 넉(27)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성금은 2020년 4월1일~31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넉씨는 지난 3월19일 1.5kg으로 태어난 아기 치료로 병원비가 1000만원이 밀린 상황이지만 아기의 건강만을 기원하며 하루하루를 이겨내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몸조리로 거동이 힘든 넉씨를 대신해 남편 완중(28)씨가 참석했다. 완중씨는 “후원자들 덕분에 아이가 회복해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줄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 72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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