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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이주민 자녀 사르감에게 300만원일일시호일, 3월4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3월4일 네팔 출신 자녀 사르감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20년 2월1일부터 2월29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사르감은 볼거리 수술 후 염증으로 턱밑이 상당부분 괴사됐다. 피부과와 성형외과의 도움으로 상처부위가 아물어져가고 있는 상태다. 아빠 비스누씨는 5년 전 취업비자로 한국에 와 농장일을 해왔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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