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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법주사,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12월10일 ‘야단법석한 밤’ 개최, 일일시호일 자비나눔기금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다문화가정 자비나눔 기금 500만원을 법주사에 전달했다.

법주사는 12월10일 속리산유스타운에서 ‘2019년 산사문화예술제 야단법석한 밤’을 개최했다.

속리산 보은 법주사(주지 정도 스님)가 문화예술제를 통해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다문화가정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지속적인 역할을 약속했다.

법주사는 12월10일 속리산유스타운에서 ‘2019년 산사문화예술제 야단법석한 밤’을 개최했다. 법주사의 한해를 돌아보고 구성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이 자리에는 주지 정도 스님을 비롯한 대중스님, 연경희 신도회장과 신도회원, 정상혁 보은군수, 김응선 보은군의회 의장,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일일시호일 이사) 등 사부대중 1000여명이 동참했다. 법주사는 특히 보은군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마련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도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기해년 한해 사부대중의 원력과 동참으로 법주사는 큰 어려움 없이 송년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의 동참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올 한해를 더욱 행복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다문화가정 자비나눔 기금 500만원을 법주사에 전달했다. 법주사는 전달된 기금을 우남경 학생 등 다문화가정 학생 10명의 장학금으로 수여했으며, 보은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도 후원금 200만원을 보시했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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