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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출신 와스나씨에 300만원일일시호일, 12월4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2월4일 스리랑카 출신 이주민 와스나씨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1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와스나씨는 유산 혹은 조산 위험이 있는 자궁경부무력증으로 2개월째 병상에 누워있는 상태다. 남편 잔다니씨가 건설현장에서 막노동을 해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병원비가 부담이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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