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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온 라주씨에게 300만원일일시호일, 10월 1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0월1일 네팔에서 온 라주씨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라주씨는 백혈병으로 6년 째 투병 중이다. 병이 호전되길 염원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움켜쥐고서 매달 피검사는 물론이요 3개월에 한 번씩 수혈과 6개월에 한 번씩 골수검사를 받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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