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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이주노동자 비사라씨에게 300만원일일시호일, 8월 7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8월7일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비사라씨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7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비사라씨는 현재 뇌경색과 안구내염, 패혈증, 당뇨까지 앓고 있는 상태다. 감염에 의해 오른쪽 시력을 잃었다. 고향에 아내와 7개월 된 딸이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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