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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머족 난민 사집씨에게 300만원일일시호일, 7월5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7월5일 줌머족 난민 사집씨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독자들과 전국의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사집씨는 5월말 크레인에서 천막작업을 하다 바닥으로 고꾸라져 양손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현재 양팔을 깁스해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물 한 잔 마시기도 버겁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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