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7 월 09:59
상단여백
HOME 소식지 이주민돕기 활동
네팔 출신 수라씨에게 500만원일일시호일, 6월 5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6월5일 네팔 출신 수라(20)씨에게 5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성금은 2019년 5월1일~5월31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양산 천성산 내원사 아용 스님과 김제철씨가 각각 100만원씩 200만원을 지정기탁해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수라씨를 대신해 네팔우먼포우먼 고문 락슈미씨가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라씨는 지난 3월, 사과농장에서 일하던 중 비료차가 뒤집혀 하반신이 골절을 당했다. 현재 수술 후 재활 중이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 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저작권자 © 일일시호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일시호일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