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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불교사암연합회와 자비나눔 600만원12월22일, 노원구 거주 다문화가정·청소년에 전달

노원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선묵 혜자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이 노원구 다문화가정 3가구와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다문화가정 정착금과 장학금 600만원을 지원<사진>했다.

노원불교사암연합회와 일일시호일은 12월22일 서울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노원구민을 위한 송년회’에서 대상자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하며 건강과 학업을 당부했다. 노원불교사암연합회가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700여명이 함께 자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지역사찰 스님들과 국회의원, 기관장들도 참석해 격려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선묵 혜자 스님은 “동체대비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스님과 불자님들이 마련한 온정어린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불자청소년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인재불사에 꾸준한 관심을두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일일시호일 이사(법보신문 대표)는 “이번에 전달된 다문화가정 정착지원금과 장학금이 다문화가정과 청소년들의 학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미래의 희망을 꿈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내년에도 법보신문과 일일시호일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작성 정성을 모으는 데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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