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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마헤스 가족에 300만원일일시호일, 10월12일 전달

서울 조계사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10월11일 스리랑카 출신 마헤스씨 가족에게 3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브로사·라산티 부부와 딸 오샤니가 참석해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세상에 태어날 때 의료사고로 뇌성마비가 생긴 오샤니는 4살임에도 불구하고 8kg에 불과하다. 충분하지 못한 영양공급으로 근육량이 현저히 낮아 재활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폐렴까지 겹쳐 치료에 난항을 겪고 있다. 수원인근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마헤스씨의 월급으로는 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미 치료에 들어간 돈만 1000만원. 부부는 그저 아이가 몸을 가눌 수 만 있길 발원하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 72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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