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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만결회 일일시호일, 이주민 국제구호 600만원6월28일 전달식-작은음악회도

불영사 수행공동체 염불만일결사회(회장 일운 스님, 이하 만결회)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이 울진지역 이주민과 국제긴급구호를 위한 성금 600만원을 전달하면서 자비나눔을 실천했다.

만결회 창립 7주년을 맞아 6월28일 천축산 불영사 설법전에서 열린 전달식과 축하법회에는 만결회 회원과 불자 등 사부대중 300여명이 동참해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만결회 회장 일운 스님은 창립 7주년 축사에서 “만결회원 한분 한분의 정성어린 손길과 일일시호일 불자님들이 원력을 더해주신 성금은 우리 사회와 지구촌 곳곳의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살아갈 힘을 주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달식에 동참한 일일시호일 남배현 이사는 “만결회의 자비나눔이 고난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만결회와 일일시호일의 동행이 더 큰 자비나눔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불영사합창단의 노래공연과 색소폰연주, 민요 등 흥겨운 무대가 이어져 동참 대중들의 마음을 즐겁게 했다.

만결회의 창립7주년 기념법회 직후에는 불영사와 울진지역 불자들이 마련한 ‘일운 스님과 함께 하는 작음음악회’가 열려 흥겨움을 더했다. 불영사합창단의 노래공연과 색소폰연주, 민요 등 흥겨운 무대가 이어져 동참 대중들의 마음을 즐겁게 했다.

지난해 7월8일 만결회의 창립 6주년을 맞아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과 이주민과 국제구호 활동을 위한 나눔 실천을 발원하는 내용으로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해마다 염불만일결사회의 창립일인 음력 5월15일 600만원의 성금을 이주민과 국제구호기구에 전달하기로 결의하고 모금활동에 진력해 왔다.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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