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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출신 최린 씨에 300만원6월14일, 서울 조계사서 전달식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6월14일 네팔 출신 최린 팔모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 조계사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6월14일 네팔 출신 이주 여성 최린 팔모(34)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18년 6월1~26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이동이 어려운 최린씨를 대신해 네팔 이주민들을 돕고 있는 네팔 출신 티베탄 라마다와파상(한국명 민수)씨가 함께 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 725-7010

일일시호일  webmaster@igood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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